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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대표 슬로시티 하동 악양소개
작성자 김환기 (ip:)
  • 작성일 2015-04-30 2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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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18
  • 평점 0점

대한민국 대표 슬로시티,하동 - 느림의 여행(餘幸, 여유와 행복)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 섬진강과 민족의 명산인 지리산의 정기가 모여 만들어 낸 고장, 악양(岳陽)...
이제 느림과 여유로 세상에 행복을 전합니다.

하동(河東)으로 오십시오! 슬로시티 악양(岳陽)으로 오십시오!

슬로시티란?cittaslow

나무그림 치따쓸로(Cittaslow)라고도 하는 슬로시티(Slow City)는 `느리게 살기 미학'을 추구하는 도시를 가리킨다.빠른 속도와 생산성만을 강요하는 빠른 사회(Fast City)에서 벗어나 자연·환경·인간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여유 있고 즐겁게 살자는 취지의 슬로시티(Cittaslow) 운동은 1999년 10월 이태리의 끼안띠(Greve in Chianti)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186년 패스트푸드에 반대해 전세계로 확산된 슬로푸드 운동이 슬로시티(Cittaslow)운동의 모태가 되었다.

2009년 현재 16개국의 111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007년 12월에 전남 담양군 창평면, 장흥군 유치·장평면, 완도군 청산도, 신안군 증도 등의 4개 지역이 슬로시티(Cittaslw)로 인증받았다. 그리고 2009년 2월 6일 이태리의 감파나아주 카이아죠시에서 열린 슬로시티(Cittaslow) 국제조정이사회에서 하동군 악양면이 단독 으로 상정되어 우리나라 5번째의 슬로시티(Cittaslow)로 인증받았다.

하동군 악양면 국제슬로시티(Cittaslow)인증과정
08.1.25 : 슬로시티(Cittaslow) 국제본부이태리 오르비에또시 방문
08.9.3 가입대상 후보지역(악양, 회개, 창양면, 사전설명회 개최)
08.9.27 가입대상 최종 후보지 확정
08.10.14 국내실사
08.10.31 ~ 11.1 해외실사
09.2.6 가입확정
14. 1. . ~ 국제 슬로시티 인증 이후 5년간 성과 평가 
14. 6. 11. ~ 슬로시티 악양, 국제슬로시티 재인증 확정
슬로시티운동실천사진3개

햇살담은 하동 악양은 세가지의 향기가 있다 茶香, 文香, 都香 하동에는 차와 문학과 도시사람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세가지의 향기가 있다

천년을 지켜온 차나무와 이 차나무에 해마다 헌다례를 지내는 하동사람들..

산기슭에 숨어지내는 야생차밭은 1300년 넘게 하동을 지키고 있다. 일부러 가꾸지않은 그런 야생차밭의 차는 아마도 그 옛날 임금님도 탐내셨던가보다. 그래서 하동의 녹차는 왕의 녹차인가보다. 일부러 이쁘게 보이기 위해 단장하지도 인공비료도 주지않은 녹차는 그저 자연이 준 선물일뿐이다.

단체사진

하동에는 아직도 평사리 최참판댁의 서희가 악양의 넓은 논두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같은 그런 소설속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래서 하동은 소설 "토 지"의 이야기 모습 그대로다.

하동군 악양은 비닐하우스가 없는 유일한 마을중의 하나다. 그래서 햇살담은 마을답게 풍유로운 부농의 마을이 느껴지게하는 모양이다.

자연이 주는 햇빛과 신선한 공기로 녹차가 산기슭에서 흐드러지게 자라고 햇살 과 바람이 대봉감을 뽀얗게 분칠해주어 곶감으로 단장케하고 수천년을 두고 흐 르는 섬진강은 마을을 더욱 여유롭게 해주는 그런 슬로시티인 것이다.

수상이력

슬로시티브로셔(국문) 슬로시티브로셔(영문)
인증패,감사패

하동소개

하동군익양면전경

왕의 녹차가 있고 대봉감과 매실의 고장!!

눈부시게 아름다운 섬진강 은빛 모래밭과 민족의 ‘토지’ 평사리 들판 여기에 넉넉한 고향의 가슴을 품은 아름답고 여유로운 사람들이 여러분을 품을 것입니다.

하동(河東)으로 오십시오! 슬로시티 악양(岳陽)으로 오십시오!

슬로라이프

섬진강전경

섬진강

섬진강은 노령산맥의 동쪽 경사면과 소백산맥의 서쪽 경사면인 전북 진안군과 장수군의 경계에 있는 팔공산에서 발원한다.
남해의 광양만에 도달하기까지 212.3Km를 흘러오면서 순창군, 남원시, 구례군을 거쳐 여러 강과 물길이 섞여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서부터 경상도와 전라도의 도 경계선을 이룬다.섬진강은 모래가람, 다사강, 사천, 기문화, 두치강으로 불릴 만큼 고운 모래로 유명하다. 남한 5대강 중 공해가 없는 최후의 청류로 꼽히는 섬진강은 화개에 이르러 더더욱 푸르고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낸다. 하류로 접어들면서 지리산과 백운산이 맞절하는 듯한 80리 협곡, 하얀 백사장 등 숱한 풍치를 만들어내며, 여러 이야기를 풀어낸다.

평사리들판(무딤이들)전경

평사리들판

약 80만평의 넓은 면적으로 이루어진 평사리 들판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주무대로도 널리 알려진 곳으로 4월말에는 바람결 따라 흐드러지는 청보리밭을, 10월경엔 황금들녘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들판 가운데 자리한 소나무 두 그루는 부부송이라고도 불리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잠시 머물게 한다. 이곳에서는 10월 중순경 매년 토지문학제와 함께 허수아비 콘테스트도 개최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슬로푸드

하동녹차밭전경

하동야생녹차

하동야생녹차는 지리산 자락에 대부분 섬진강과 소하천을 끼고있는 지역으로 안개가 많고, 다습하여 차생산 시기에는 밤낮의 기온차가 많이 나 차나무가 자라는데 최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하동녹차는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덖음’기술을 활용한 고급녹차를 생산하여 주로 보급형의 녹차(티백)를 생산하는 다른 지역 녹차와 차별화를 추구, 그 고유성과 역사성을 지켜나가고 있다.

대봉감

대봉감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소상낙원 악양면에서 생산되는 대봉감은 맛과 색깔, 모양이 아름다워 옛날 임금님께 진상되던 특산품이다. 드넓은 평사리 무딤이들과 섬진강의 아늑한 풍광이 대봉감의 맛과 향을 더욱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게 한다. 또한 매년 11월 초순경에는 평사리공원 일원에서 악양대봉감축제가 열려 가을의 풍요로움을 더한다.

위치안내

하동군지도 느림에서 느끼는 여유와 행복 슬로시티,하동군 악양면녹차잎사진,대봉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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